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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재작법무진행연구-30-영산재 진행 구성과 작법무
작성자 : 유가사작성일 : 2014-09-01

 

 

Ⅲ. 영산재 진행 구성과 작법무

 

 

영산재 진행은 범패(梵唄)와 무용, 장엄이 어우러진 의식으로 범패와 무용, 장엄은 의식을 장엄스럽게 하는 한편 깨달음의 법당을 꾸며 일체 중생 모두 2500년 전 인도 영취산에서 석가모니부처님이 영산회상에서 법을 설하였듯 금일 영산재를 통해 영산회상에 들어가 깨우침을 얻고 정각(正覺)을 이루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영산재의 내용 및 가사의 내용은 성불의 목적을 위해 음악과 무용을 통해 이루어지는 최상의 설법이며, 이러한 가르침을 위해 범패로 불보살을 청하여 가르침을 듣고,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 허공, 수륙, 일체중생(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 모두 영산재의 재도량인 법석(法席)에 모아 법을 설한다.

 

설법의 순서는 하단, 중단, 상단 3단 구성 형식으로 하단에는 하근기 중생, 중단에는 중근기 중생을, 상단에는 상근기 중생에 맞는 최상의 설법을 최상의 의식음악으로 교선염(교리, 선, 염불)으로 일러주는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영산재 전체의식은 영산재 진행과 범패에서 알 수 있듯이 13단계 절차 371순으로 진행된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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